아웅

디카란 참 어렵구나...라는 느낌이.
니콘 쿨픽스 5200이 괜찮아 보였는데
그게 단종되었다네...=_=;;;;

첫 디카인만큼 무리수를 두고싶진 않아서
보급형 디카를 뒤적뒤적거리는 중.
선생님한테 물어보니까 110만원 120만원
이러고 계신다...
음...ㅠ글쎄...ㅠ그렇게 비싼 건 부담스러워서.

지금 맛군하고 얘기하는 중.
참참...카랑카랑엄마한테 좀 물어볼까ㅠㅠㅠ

by 코이 | 2007/04/21 13:40 | 트랙백 | 덧글(1)

오랫만에 포스팅-♥

양인형:)

오늘 오전에 부쳤어야 했는데
아파서 약먹고 다시 잠들었다
수업시작 15분 전에 일어나는 통에ㅠ;
못 부칠 뻔 했는데...ㅠ♡
반포기하고 내려가다 만난 선영언니한테 덥썩 부탁드렸다ㅠ
언니 정말 감사ㅠㅠㅠ♡
이히히...편지까지 무사히 부쳐놓으니까 기분 좋다.

오빠는 전혀 생각 못 하고 있다가 받겠지?
요즘 힘들텐데 그거 받으면 좋아할까?
고르고 고른건데 마음에는 들겠지?

이런 생각 하면 얼마나 기분 좋은지 모르겠다'-'♡

빨리 칭찬 받고 싶어서 먼저 말해버리고 싶지만
꾹꾹 참는 중♥ 놀래켜 주고 싶다는 마음~

그 나쁜놈 이글루 갔다가 충격 받고 속상해있다가
오빠한테 일러놓고 조금 기분 좋아졌다.

흥흥...ㅠ
다들 내 편 들어주고ㅠ
같이 막막막 화 내주고ㅠ
나쁜놈이라고 해 줘서 고마워요...ㅠ

나보다 더 화 내준 쯔-랑
어이없음의 극한을 보여준 아-들이랑
애통해 해준 렌-양

그나저나 나 과연 옛날의 나는 어떤 여자였는가 의아스러워졌다.
정말 그 거지같은-_-기억 속에 있는 그대로의 모습이었나?

by 코이 | 2007/04/16 18:05 | Ann of Green Gable | 트랙백 | 덧글(2)

동아리~

꼭 됐으면 좋겠다:)
좋은 인상은 줬으려나...
나름 열심히 한다고 했는데.

사실 동아리 들면 자유가 없어지는 건 사실이지만
내게 자유를 manage할 힘이 없다는 것도 사실이다.

조-금은 나를 몰아가고 싶은걸지도 모르겠다.
그 속에서 나는 더 살아있을테니까.


사실...바보같은 짓인걸지도 모르겠다...ㅠ;;;
으앙[...]

by 코이 | 2007/03/18 17:39 | Alice in Wonderland | 트랙백 | 덧글(0)

In Her Shoes.




Cameron Diaz: you know, you don't even wear most of these.
shoes like these, should not be lot in a closet.
it should live a life of scandal and passion.


Look, If you are not gonna wear them, don't buy them.
Leave them for somebody who's gonna get something out of them.


Toni Collette: I get something out of them.
When I feel bad, i like to treat my self
cloth never look any good,

foods make me fatter,
shoes always fit.

My lovely♥

by 코이 | 2007/02/26 15:28 | Wendy in Neverland | 트랙백 | 덧글(1)

늘 생각하는건데

 
 
세상에 사고 싶은 게 너무 너무 많아서
그걸 다 사면서 살아갈 수는 없는 것 같다.
 
그 사실을 이렇게까지 슬프게 느끼는건
비단 나 혼자만의 일은 아닐 것이다.
 
그웬 스테파니가 "If I was a Rich girl" 을 부르고
마릴린 먼로의 Diamonds are girl's best friend를
물랑루즈에서 Sparklind Diamond라는 곡으로 편곡한 것도
여자들은 그 마음을 알고, 이해하고, 공감하기 때문이다.
 
작은 것 하나 살 때도 망설이고, 생각하고
필요한 걸 사도 뭘 사든지 더 좋은 가격 생각하고 찾아보고
다 처음 해 보는 나한테는 정말 쉬운 거 아니다...
 
뭐 사고 싶은 데 못 사고, 뭐 보고 싶은 데 못 보는데
옆에서 "그런 건 당연한거야." 그런 소리 하면
참을 忍 10번은 속으로 그리게 된다.
 
안 보태줘도 되니까, 그냥 이해해라.
난 슬픈거다.
 
 
 

by 코이 | 2007/02/25 23:22 | 트랙백 | 덧글(1)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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